피셋치는날에 평소에 연락도 없던놈 전화와서

“시험잘침?” -> 하고 결과듣고 바로 끊더라

그땐 좆망한거 같았는데 나름 잘쳐서 붙긴했지만 다시 생각하니 싱숭생숭하노

의도가 뭔가 보이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