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호 말 중에 공감되는게 '오답포인트'라는게 있음
내가 생각하던 객관식 센스가 오답포인트를 보는 눈 같음
맞는 문장을 자연스럽게 틀리게 고치려면
자주 쓰이는 포인트들이 꼭 있음
인사처 문제를 풀면 느끼는게
'기출 범위'에서는 좀 어렵게 문제를 내도
쌩판 처음 보는 낯선 주제를 낼 때는
비교적 문제를 얕고 쉽게 내더라고
못본거라고 무조건 틀리지 않게
(행학 제외)
어쨋든 오답포인트를 잘 캐치하면 풀리게 내더라
예를들어 국7 헌법 채증문제도 어렵다고 처음본다고
하는 애들이 꽤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오답포인트 '직접'을 캐치한 사람은
군 불온서적 같은 판례 떠올려서 답을
골랐을거임
내가 생각하던 객관식 센스가 오답포인트를 보는 눈 같음
맞는 문장을 자연스럽게 틀리게 고치려면
자주 쓰이는 포인트들이 꼭 있음
인사처 문제를 풀면 느끼는게
'기출 범위'에서는 좀 어렵게 문제를 내도
쌩판 처음 보는 낯선 주제를 낼 때는
비교적 문제를 얕고 쉽게 내더라고
못본거라고 무조건 틀리지 않게
(행학 제외)
어쨋든 오답포인트를 잘 캐치하면 풀리게 내더라
예를들어 국7 헌법 채증문제도 어렵다고 처음본다고
하는 애들이 꽤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오답포인트 '직접'을 캐치한 사람은
군 불온서적 같은 판례 떠올려서 답을
골랐을거임
리걸마인드 추 - dc App
시험 다 끝나고 해설보면 그렇게 생각되는거지 실제로 시험장가서 풀면 뒤져도 안보임 작년 헌법 전문 틀리고 96인데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이거 헌법 조문에 없고 전문에 있는거 몇번을 읽어도 안보였음
이거 기출아님? ;;
그래서 난 헌법전문 다외움
거노 찐합노 대가리에도 있을 것 같은데
얘가 혹시 피셋모의고사 왜봄 걔냐?
그거 23년인가 군무원 행법 기출임 ㅋㅋ 기출 잘 보면 앵간해서는 안 빠져나감. 단 기출의 범위를 어디까지 잡냐 싸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