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다 적혀있으니까 읽어보면 다 맞는말 같아보이는데 불의타로 보이는게 이상한거지

실제로 시험치고 나온 사람들만 느끼는거임

그래서 난 메이저 학원 행정학 원로들 책은 괜찮다고 하는데 인간상 자체는 극혐함

뭐만하면 쉽다, 내책에 다있다, 내 풀커리 따랐으면 다맞는다 등 해설강의때 온갖 근들갑 다떨면서

인혁처 가답안 올라올때까지 가답안은 또 못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