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로 분권 되어 있어서 회독할때는 체감 안되는데
회독 끝나고 3개 뭉쳐서 놓아보면 내가 이걸 다 읽었다는게 안 믿어짐
근데 심지어 그걸 몇 번 더 읽어야됨
(그리고 회독하면서 1권 끝내면 아직 2/3이나 남았는데 뭔가 기분좋음)
기본권 파트 끝나면 통치구조는 생각보다 빠르게 넘어가는듯
그리고 볼때마다 새로운 지문이 몇개 있음
ㄹㅇㅋㅋ 개어이없게 틀려서 뇌속에 존나 충격적으로 박혔다고 생각하고 다음 회독 할땐 절대 안 틀려야지 해도 귀신같이 2회 이상 틀리는 지문 나옴
(그리고 회독하면서 1권 끝내면 아직 2/3이나 남았는데 뭔가 기분좋음)
기본권 파트 끝나면 통치구조는 생각보다 빠르게 넘어가는듯
그리고 볼때마다 새로운 지문이 몇개 있음
ㄹㅇㅋㅋ 개어이없게 틀려서 뇌속에 존나 충격적으로 박혔다고 생각하고 다음 회독 할땐 절대 안 틀려야지 해도 귀신같이 2회 이상 틀리는 지문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