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ㄹㅇ 솔직히 한번쯤은 추억삼아 해볼만한 것 같음

울아빠도 사실 나한테 절에 들어가서 공부하는 거 어떠냐고 했는데

나는 속세에 너무나도 많이 찌든 사람이라서

각종 패스트푸드나 코노, 피시방 같은 유흥을 못버리겠더라

진짜 게임중독자였음

근데 지금은 게임 너무 질려서 안 하다보니

게임 1도 안 하도 피시방 아예 안 다니는 상태인데

지금처럼 게임 끊은 상태에서 산에 들어가서 시험 공부하라고 했으면

1년 정도는 가서 해봤을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