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비대칭 = 모든 원흉
역선택 = 계약이전의 문제 (중고차시장)
도덕적해이 = 계약이후의 문제 (중고차시장아님)
맞지요???
부끄럽지만 매번 틀릴때마다 "아 이거 어차피 행정학하면서 제대로 외우겠지뭐~ 답지보니깐 대충알겠네~"
하면서 똑바로 안보다가 오늘 또틀리니까
이젠정말 머가리에 집어넣어야할거같아서...
정보비대칭 = 모든 원흉
역선택 = 계약이전의 문제 (중고차시장)
도덕적해이 = 계약이후의 문제 (중고차시장아님)
맞지요???
부끄럽지만 매번 틀릴때마다 "아 이거 어차피 행정학하면서 제대로 외우겠지뭐~ 답지보니깐 대충알겠네~"
하면서 똑바로 안보다가 오늘 또틀리니까
이젠정말 머가리에 집어넣어야할거같아서...
맞긴 한데 여기에 더 외울 건 역선택, 도덕적 해이의 사례랑 해결책.. 특히 해결책이 출제 포인트인듯요.
해결책중에 보험<<< 이새끼가 은근헷갈리더라구요
보험에도 공동보험 단체보험 아마 이렇게 나누어지는디 공동보험이 도덕적해이 해결책, 단체보험이 역선택 해결책이었나 그랬던 거 같음. 지금도 확신 안 드는데 이거 존나 헷갈림 ㅋㅋ
오 ㄳ합니다. 저것도 옛날에 한번 낚였다가 그냥 지나쳤던거같은데 상기되네요
강제보험 가입시키면 역선택 완화 보험료 책임부담 지우면 모해 완화
특성이 감추어지면 역선택 행동이 감춰지면 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