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게 2차 앞둔 추석 연휴에 식당들 영업 안할거 대비해서 집근처 편의점에서 오뚜기 컵밥이랑 라면 같은거 대량으로 사니까 사장님이 수험생인거 알아보시고 과자 서비스로 주셨던거 기억난다

그리고 추석연휴때 맞춰서 특강같은거  들었음
개인정보 보호법 특강같은거
어떻게든 공부할걸 찾아서 듣고 하니까 잡생각도 없어지고
괜찮았던 기억이 난다

결국 2차 시험 합격햐그  본가에는 양복 구입하러 내려갔음
20년 설에 본가 갔다가 22년 11월이 되어서야 본가에 간거지

아무튼 2차 앞둔 사람들은 명절에도 공부할거 찾아서 열심히 해라 그럼 어떻게든 도움이 될거다
그리고 코로나도 조심하고
우리 동생도 직장인인데  코로나 걸려서 본가에 결국 못내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