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먹도록 공시 준비한다고 깝치다가 솔직히 열심히 안해서 여전히 백수
쿠팡 단기알바로 생계에 필요한 생활비정도만 벌고 또 공시 도전
연락하는 친구도 한명도 없어서 지인이랑 카톡 마지막으로 한게 벌써 5년도 넘은거 같고 모솔이고
사교성도 없어서 사람이랑 거의 못어울리고 말은 잘하기는커녕 오히려 더듬는 편
잘하는 것도 없고 키도 작고 덩치도 왜소하고 얼굴도 평균이하
어리버리하고 말귀 못알아먹고 남이말한거 잘까먹고 방향치에다가 길치
진짜 장점이 하나도 없는거 같음
자존감 높이고 싶어도 높일 수가 없다
헉
고민은 치우고 합격하자
올해 붙으면 다 해결 됩니다
ㅇㄱㄹㅇ 붙으면 추억으로 남음..
합격이라도 합시다 그럼 괜찮음
올해 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