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충북 지9 합격자인데
22 23 24 피떨임
재직하면서 병행하는 악조건속에서 그래도 휴일반납하고 3년동안 열심히했는데
피셋 문뚫어본적 없음.. 좀 창피함 노재능 스스로 인정하게됨
근데 22 50점초반 23 60점후반 24 70점후반 여기까지 올해까지 올렸음
내가 모든 시험의 실전형타입이 아님 수능도그랬고 공시도 그랬고..암튼
내년노리고 있는 상황인데 정말 이 피셋이란게
재능을 요구하는거같음 매년느낌 아 나도 국어적 재능이랑 좀만더 똑똑했다면 생각이 절실하게듬
막말로 재능있는 애들은 노베이스로 지금봐도 내점수 위로 나온다고 생각함..
근데 또 피셋은 노력으로 커버가안된다? 노력으로 안된다는건 아닌거같음 매년 10점이상씩 오르고있음
내가 산증인이라.. 내 기준에서는 그렇다고 말할수있음
3년 연속 피떨로서 말하기엔 그렇지만 그래도 노력하면 되긴함 다만 엄청 느리고 더딜뿐이지..
그러니까 뜬금없이 내가 하고자하는말은 본인에게 주어진 능력한에서 그냥 하는거라고 생각함
재능 노력 따질필요없이 그냥 하자!! 나도 년수로 내년이면 4수인데 군말없이 하니까.. ㅎㅇㅌ
나도 노력으로 올라간다고 생각함 다만 이 글 처럼 누군가에겐 그 노력이 수년 이상이 걸릴 수 있을 뿐이지
이 세상에 안오르는 시험은 없단다... 애초에 점수가 낮았으니 공부해서 올라가는건 매우 당연한 일이란다 50점에서 안오르면 그게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