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나서 하는얘긴디
내 옆에있던애 언어상판풀면서 10초간격으로 개큰 한숨쉬고
자료해석풀때는 다들리게 “씨이발 뭐라는거야” 존나반복하던데
제지 아무도 안 하더라.... 시험보면서 혼잣말 중얼중얼대는애 처음봄
원래 제지 잘 안 하나?

독서실에서 조용히 공뷰하다가 ㄹㅇ보도못한 사람만나서 멘탈나갓엇음..

그래서 시끄러운데 공공도서관 가서 공부하면서 적응해야하나 고민중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