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강의듣거나 따로 교재사서 공부한적은없고 22,23만 풀어봄




*상황판단 92




아내는 직계비속인줄알고 아내골라서 틀림 상식부족..




그리고 하나 잘못봐서 틀림. 왜 그랬지? 




전체적으로 경우의수 나오는 문제가 거의없어서 무난했던거같고 


도토리문제는 풀긴했는데 왜그런지 설명은 못하겠음. 그냥 다해보는게 답인가?


테니스문제는 평소에 테니스즐겨봐서 쉽게품






*언논 96




한 10번까지는 쉽게풀다가 다은이 가은이,오징어게임,주무관 연타가 좀 어려웠음 


의무론 어쩌구 나오는것도 어려웠고..


의무론 철학자 관련문제 하나 틀림


근데 가은이다은이나 오징어게임 설명하라하면 못하겠고 주무관은 사실 이게 왜답인지도 아직모르겠음 ㅋㅋ;;


초반 비문학 파트는 할만한데 명제나 논리퀴즈 넘어려움 강의들으면 이런거 쉽게품? 아니면 재능의 영역? . 




자료해석 84


초반에는 너무쉽고 시간 너무남는거아닌가했는데 후반부에 시간다씀 


단순 산수를 남보다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어림으로 바로안나오는 부분들은 좀 빡쌔더라..


근데 결국 틀린건 초중반에 다틀림 ㅠ  다시 볼시간 있었으면 좋을텐데 시간 배분이 어려웠음


마지막 문제는 왜 50명이상인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걍 ㄱㄴㄷ 맞아서 5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