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본인이 가장 잘 알고 함 해보면 암.


본인이 직병해도 되는 그럴 사람인지 아닌지.


본인 역량에서 전업해도 붙을까인데


직장에 쏟는 만큼 수험기간 길어짐.


그래서 나는 일을 때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