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공무원 학원 정독실에서 공부하는데
무조건 의무적으로 월~ 토 7시30분 까지 착석하고 퇴실은 오후 6시, 자율로 새벽 1시까지
(벌점제도도 있긴한데 머 다들 성인이니 패널티는 의미가 있으려나)
칸막이가 아닌 전좌석 급식 교실처럼 인당 책상 의자 오픈형이라
집중안올때 하는 딴짓도 못함
심지어 점심은 사기업처럼 월식이라해서 한달 신청하고 도시락 배달
9급이 대부분이고 소수의 7급 준비도 있던데
가끔 보면 3시간 동안 일어나지도 않고
밥도 10분만에 먹고 다시 책보는 사람들 보면 ㄹㅇ 존경스럽다.... 저렇게 해야 합격하는구나
웬만한 독서실보다 학원에서 제공하는 자습실이 분위기 더 좋은 듯.. 공부분위기 엄청나고 빌런 거의 없고 있어도 학원 직원이 바로 진압
소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