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7 최근 5개년정도 평균 88정도 나오는데내가 알고 푸는게 아니고 소거랑 느낌으로 푸는 문제가 상당히 많음 특히 교정학은 기출이 적어서 답 자체가 기억남ㅋㅋ 학자 문제들은 맞출자신 없고지문 하나하나 정오판단이 명확히 안되고 맞는것같은데? 아닌것같은데? 하면서 푸는 느낌이고 가끔 명확한 오답지문 보이는 정도국회 쌍법은 기출 풀어보면 죽쑤는데 이거 공부방법이 잘못된거임?좆된것같음지금 공부도 안잡히고
모든 지문 다 알고 논점도 다 파악해서 푸는건 물론 좋은 건데, 합격자들도 모든 지문을 완벽히 다 알고 푸는 건 아님.. 남은 기간 동안 본인이 답 외워서 알거나 아니면 대충 안다 싶은 것들은 해석도 챙기면 될듯. 물론 빈출 위주로...
그리고 시행처 시험지보다 기출문제지 위주로 게속 회독 하세오.. 기출문제집에 강사가 안 넣는 문제는 다 이유가 잇음
새겨듣겟습니다.... 조언 진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