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충대충 날렸다가 “노동, 요소집약도” <<< 이거 하나때문에 근간 흔들리는거같아서 다시 국제무역 파는중인데
노동집약 x재특화> 해외교환하면서 교역직전에비해 x재상대가격 증가 > 노동재 상대가격 증가 > 노동실질임금 증가, x재 노동집약도 “하락”(요소집약도 증가)(기업측에서 인건비증가해서 생산시 노동결합비 줄이므로)
맞나요??
근데 또 립진스키정리에 따르면 노동부존량 늘때 상대절대적으로 X재 생산이 늘어난다하는데 이 상태에선 소국이라 상품 상대가격 요소 상대가격 각 재화 노동집약도(x재 투입 L이 늘었으나 Y재에 써야했던 k까지 x재로 빨아오면서) 아무 변동 없는거고
1:1 대국상황(오퍼곡선으로 문제나오는경우) 일 때는 노동부존량 증가시 오퍼곡선이 우편향(보수아님)되면서 x재 상대가격 다운되고 노동상대실질임금 다다운되고 x 노동집약도 다시 오르는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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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7이면 안나올라나요 저것때문에 등골 싸늘해져서
김종국 김판기이놈!!!!!
답해줄라 그랫는데 립진스키 기억이 안 나노.... 다이스키는 알음
하… 지혜를 빌려주세요 할아버지
일단 국7에 소국 대국 나눠서 묻는 문제 자체가 잘 안 나오는데, 립진스키 정리에 소국 대국 섞는 문제는 더더욱 안 나올듯요.. 립진스키에 오퍼곡선까지 섞는건 아예 본적이 업음
이게 사실 오퍼곡선만 배울땐 x부존량 늘고 x재생산 증가하면 우편향하면서 상대가격 바뀐다고 알고있었는데 립진스키는 또 그게 아니라길래… 그냥 따로따로 놓고보면 저리 인지해도 되나싶었어요
존나 쓸데없이 짬뽕해놓노 제일 공부할때 이해안가는애들부류ㅇㅇ
그래서 노동 늘면 노동집약도 느는거야 주는거야 그것만 딱말해주삼.
헥셔오린 스톨퍼 새무엘슨 조합해보면 노동재 수출시 노동재가격상승 노동가격상승 노동자의 수입증가 생산하는 입장에선 교역전보다 노동가격상승으로 노동투입보다 자본투입 늘림 노동집약재를 수출하더라도 교역후에는 노동재도 더 자본집약적으로 생산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