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딱은 작년에 서7(200:1 컷 96)을 합격한 굇수중에 굇수라서 여기있는 모든 7붕이들의 동경의 대상임

어떤 철학자가 한 말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동경이란건 결국 이해로부터 가장 먼 감정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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