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지들끼리 알아서 하게 두면(과정설) 실패 나니까, 다같이 합리적인 방향(실체설)을 모색하지는 거지 - dc App
칠붕이 1(223.38)2024-10-01 13:34
정확히는 공유지의 비극이 실체설이라는 게 아니라 사익의 총합만으로 공익이 될 수 없다는 걸 보여주는 과정설에 대한 부정이자 실체설의 근거라는 의미인듯?
그리고 형평은 관점을 기회로 잡느냐 결과로 잡느냐에 따라서 수직이냐 수평이냐가 달라지는데 기회를 관점으로 잡으면 대표관료제는 다른 집단에게 다른 기회를 주니까 수직적 형평이 됨. 반대로 결과를 기준으로 잡는다면 모두 동등한 위치에 있게 되니까 수평적 형평이 될테고 - dc App
대표관료제는 다른걸 다르게니깐 수평은 같은걸 같게
가만히 지들끼리 알아서 하게 두면(과정설) 실패 나니까, 다같이 합리적인 방향(실체설)을 모색하지는 거지 - dc App
정확히는 공유지의 비극이 실체설이라는 게 아니라 사익의 총합만으로 공익이 될 수 없다는 걸 보여주는 과정설에 대한 부정이자 실체설의 근거라는 의미인듯? 그리고 형평은 관점을 기회로 잡느냐 결과로 잡느냐에 따라서 수직이냐 수평이냐가 달라지는데 기회를 관점으로 잡으면 대표관료제는 다른 집단에게 다른 기회를 주니까 수직적 형평이 됨. 반대로 결과를 기준으로 잡는다면 모두 동등한 위치에 있게 되니까 수평적 형평이 될테고 - dc App
과정설 처럼 알아서 하게 놔두니까 개판이어서
아하 공유지의 비극 꼴 나는게 과정설이 허상이라는 걸 말해준다는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