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은 5회독밖에 못했는데 이마저도 회독의 질이 낮아서 기출문제 선지들 중 30%는 아리까리하고 10%는 본 적이 있는지조차 헷갈린다

경제학은 기초공사조차 제대로 되지 않아 조금만 개념을 꼬아서 내도 틀릴 것이다
그리고 약간의 응용과 숫자계산에 많은 힘을 써야 돼서 그런지 단순암기조차도 왠지 더 힘들어지는 과목인 듯 하다

행정학, 행정법은 다행히 회독수가 좀 되지만 여전히 모르는 선지가 기출회독 때마다 새롭게 튀어나오고 각론이 자신없다


열심히 달리고는 있지만 운좋게 찍어서 잘 맞히지 않는 이상 무난하게 컷-8점 정도 맞고 떨어질 것 같아 우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