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론은 걍 비각기식으로 몰아치는게 최선임?
검색해봐서 각론이 대충 어떤 분위기인줄은 알았는데
예를들어 국가공무원법상 용어 '전보' 에 관해서 물어보는 각론 문제가 있으면 AB 둘다 기출위주 책이지만
A 책은 전보에 해당하는 조문이 싹 나와있음 물론 조문에도 기출에 해당하는 영역이 포인트 되어 있어서 바로 볼 수 있음
B는 내가 헌법 볼 때 봤던 비헌기 형식인 비각기인데 딱 그 부분에서만 해설
어차피 둘다 기출 기반이긴 한데
A책 볼때 아무리 그 포인트만 보려고 해도 조문이 전체적으로 실려 있으니 눈이 안 갈수가 없음..
각론은 걍 비각기 식으로 기출 그리고 그 기출 포인트 해설만 무지성 박치기 하는게 현실적인 방법임?
걍 비각기 정도에서 할 수 있을만한 범위로 좁게 가는게 낫다고 생각함 암기력이 유독 뛰어난거 아닌 이상 지엽 너무 많고 예측도 어려움
본문에서 말한 A 책 보며 기출 위주로 보되 그 포인트 보며 전후 지문 한번씩 읽어서 눈에 바른다 정도로 넘어가는 식도 좀 과하다고 생각하지? 그거 자체가 시간이고 머리에 쌓이니까..
내년보고 준비하는거면 그것도 나름 일리는 있는데 올해꺼 10일 남긴 입장이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