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치는 토요일 새벽까지 행정학 기출 계속 보다 잤는데
막상 시험 치러 가니 헌법부터 너무 어려워서 숨이 턱턱 막혔음 겨우 멘탈 부여잡고 풀어나가니까 어떻게 되긴 하더라 행정학 행정법에 제일 많이 투자를 했고 헌법에 제일 투자적게 했더니 진짜 투입한 시간만큼 나오긴함
아무튼 날도 추워지는데 다들 건강관리 잘해라
야근하고 늦게 방에 왔는데 몸이 아파서 끙끙 앓으면서 누워있다
시험당일 최선의 컨디션은 확보 못하더라도 최악의 컨디션으로 들어가면 안되니까
행학92는 리스펙
당시에 간접예산이었나 그거랑 예산기구 변천 2개 몰라서 찍었는데 찍은거 2개 틀리고 푼거 다맞아서 다행이었음
22도 행학 불 아니었나 지리네
운이 좋은것도 있었지 싶음 아무튼 행학이 하드캐리 했으니
일이 그렇게 많누... - dc App
7출이 단순 서포트 하는곳이 아니고 현안 업무맡고 실무하는 부처가면 빡시게 굴리긴함
그럼 바쁜 업무하는 사람들은 보통 몇시에 퇴근해? 나는 그래도 일을 열심히 하고 싶어서 하고 있는건데 시험준비하니까 바보같아서 그냥 편한데 가는게 장땡인가 생각하기도... - dc App
부서별 초근 총량이 정해져있어서 무한정으로 많이 할순없고 현안 많은 부서 구성원들은 보통 밤늦게 퇴근하긴함 매일 밤 9시 이후 퇴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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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안새고 2시정도에 자서 7시에 일어났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