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엄마 따라온 애가 가만 안 앉아있고 계속 지 엄마한테 가서 소근대고 부시럭거림 참다참다 안 되겠어서 집 가려고 짐 싸고 있었는데 그 둘도 짐 싸서 나가더라
그래서 다시 짐 풀고 착석함.. 시발 애를 왜 스카에 데려오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