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인증글을 생각하며 누른 나는 삭제된 게시물이라는 창을 마주했다.


영문을 모르는 내 머릿속에 할머니라는 세글자가 스쳤다


그저 잘못 올려 지운 것일까... 혹은 완장이 나를 구한 것일까? 진실은 완장과 작성자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