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자 버리고 나머지 다 정답이라는 가정하에 1번 제일 적길래 찍었는데 맞힘
근데 반대로 문제 읽었으면 애매하게 걸러서 틀렸을거같음
난 소정의 소가 작을 소 인줄 알고 있었음;
기술직 추가채용에 있었다는데 결과론적인거같고
정답률 나락간거보면 솔직히 효율 똥임
언제적 기출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자의적‘의 자도 스스로 자가 아니더라 이렇듯 걍 작정하고 틀리라고 내는거임
진짜 불안하면 파딱 한자에 나와있는거중에 좀 신기한거만 보거나(자의적 있었던거 같음) 엄선해서 몇개만 보고 시간 없으면 유기쳐도 될듯
애초에 불의타성으로 내는거잖슴
(절대 내가 한자공부 안해서 님들도 하지마란거 아님)
나도 한자는 1번 이 생각으로 한자 공부 하나도 안하고 매번 1번 찍었는데 맞추고 100점 받았었지. 솔직히 공부 시간 대비 효율성이 너무 적어 한자는 - dc App
그냥 운빨이져 그 한문제때문에 떨어질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