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 - 국제법 - 국가정보학

이렇게 세 과목은 연동된 느낌이 강한 거 같음

예를 들면, 이란 - 콘트라 쟁점에서도 국제정치적으론 레이건 독트린과 당시 미국의 대외정책 및 산디니스타 정부의 전복 경과, 이란에 대한 관계성을 알 수 있는데 국제법적으론 니카라과와 이란과 관련된 국제분쟁 제소 판례를 알 수가 있음.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고 사실 이 쟁점 자체가 이중 비밀공작의 일환으로 경제, 정치, 반란의 정보학적 측면도 있어서 이로 인해행정부 자체 조사위원회인 타워위원회가 생기고, 정보기관 감찰관 생성, 레이건 행정부의 비일관적이고 부정적 대외정책으로 인한 정치적 입지 약화 및 cia의 변화까지도 나올 수 있음.

이거 되게 신기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