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진지하게 고민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직렬을
우직하게 골라서 시험날을 생각하면서 묵묵히 공부하면 됨.


수험생이니까 단순하게 살자.

잘 알면서 자꾸 불안하니까 갤에 자꾸 글 올리는 잘 암.

어차피 실수들은 이 시간에도 갤 들어오지 않고 계속 공부하고


공부하면서 경쟁자 풀이 어느 정도이고
시험 자체가 독립 시행인 것도 서서히 알게 될 거임.


자기 한에서 최선을 다하는 공부를 해야 남는 공부가 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