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주말에 시간내서 모고 풀라는 거고,
행/행은 9급 시험 치러 갔다 오라는 거고.
지7 올인하더라도 국7 칠 수 있으면 치라는 거임.
모고가 거지같은 퀄이라도 단순히 점검 차 풀라는 이야기고, 그거에 너무 빠지진 말고 ㅇㅇ
어차피 수준 올라오면 시중 모고 풀었을 때
점수와 상관없이 가져갈 것이랑 버리는 것, 빈출인데 내가 놓친 것 등등 본인이 몸으로 느낌
행/행은 9급 시험 치러 갔다 오라는 거고.
지7 올인하더라도 국7 칠 수 있으면 치라는 거임.
모고가 거지같은 퀄이라도 단순히 점검 차 풀라는 이야기고, 그거에 너무 빠지진 말고 ㅇㅇ
어차피 수준 올라오면 시중 모고 풀었을 때
점수와 상관없이 가져갈 것이랑 버리는 것, 빈출인데 내가 놓친 것 등등 본인이 몸으로 느낌
맞음 양 줄이기에만 급급해서 과감하게 팍팍 지워내다가 소간 치러 갔는데 대가리 겁나 깨졌었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걍 무지성으로 쳐냈던 거였음. 그때 그 경험 없었으면 두달 넘게 똑같은 짓 계속하고 있었을텐데 생각만 해도 아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