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해보려고 악착같이 노력했는데도 공부가 너무 안맞게 느껴져서 접고 떠난다면 자기객관화겠지만 무작정 미루다가 그런다면 회피밖에 안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 다른데 가서도 똑같을 거구요
아직 늦지 않았으니 일단 부딪혀봐요 접는 건 나중에 언제라도 할 수 있으니
내가 왜 공무원이 되고 싶었나도 돌아보시구요
칠붕이 4(211.248)2024-03-29 16:29
답글
영어를 너무 싫어하는 사람이라 지텔프 65점 따는것도 괴롭다며 회피하다 여기까지 왔네요
작년 12월부터 행 헌 기본인강 한바퀴씩만 돌린 상태인데...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
일단 지텔프부터 따려고 2주 뒤 시험 접수하고 단어 외우고 있는데... 작년 9월에 58점 받아본 적은 있는데 이번 시험에서 목표 달성이 가능할진 모르겠네요. 여튼 한번 제대로 부딪혀는 보겠습니다. 정곡을 찌르면서도 힘이 되는 말 정말 감사합니다.
사람은 다 그런거야.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노력하는게 중요한 거지
라인홀트 니부어의 기도문 첫 장을 읽어보세요
공부해보려고 악착같이 노력했는데도 공부가 너무 안맞게 느껴져서 접고 떠난다면 자기객관화겠지만 무작정 미루다가 그런다면 회피밖에 안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 다른데 가서도 똑같을 거구요 아직 늦지 않았으니 일단 부딪혀봐요 접는 건 나중에 언제라도 할 수 있으니 내가 왜 공무원이 되고 싶었나도 돌아보시구요
영어를 너무 싫어하는 사람이라 지텔프 65점 따는것도 괴롭다며 회피하다 여기까지 왔네요 작년 12월부터 행 헌 기본인강 한바퀴씩만 돌린 상태인데...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 일단 지텔프부터 따려고 2주 뒤 시험 접수하고 단어 외우고 있는데... 작년 9월에 58점 받아본 적은 있는데 이번 시험에서 목표 달성이 가능할진 모르겠네요. 여튼 한번 제대로 부딪혀는 보겠습니다. 정곡을 찌르면서도 힘이 되는 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