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건 대책없이 미루기 좋아하다가

시험날까지 200일 깨진거 보고 그제서야 발을 동동 구르며 후회하는

생각해보면 학창시절에 수능 볼 때도 이랬는데 나이 먹고도 하나도 바뀐게 없네

그동안의 나를 돌아보면 7급은 커녕 교순소도 만만치 않을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욕심을 내려놓고 주제에 맞는 자리로 가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