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많은대신 내가 미래에 뭘 해야할지가 명확해지더라.

회계사 계속할지
세무사
세무직 공무원
그냥 일행 공무원
전산세무나 재경관리사따고 중견가서 스펙 경력쌓아서 이직
그 경력으로 대기업 문 두들겨보기
7급이나 9급하고 세무사 계속도전할지
cfa등 관련분야 자격증으로 금융권



준비기간1년동안 떨어지더라도 장래를 명확하게 정하게됨.

이게 문돌이(특히 상경) 대부분 취업루트라 오히려 안맞다 싶으면 남들 눈 신경안쓰고 내 할일 빨리 찾을수있긴함.
방황하는 시기가 적어지는 느낌?  결과적으로 그 1년이 엄청난 낭비는 아닌데 당연히 졸업이 아니라 휴학하고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