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문제 더 책에서 나왔다고 강사 바꾸고 하는건 꽤 위험하다고 생각함 강사가 나랑 안맞는게 아닌이상은. 책에 있어도 내가 안봤을수도 있고 봤어도 기억 안날수도 있고 강사가 찍어준게 나올수도 있고 안나올수도 있고 변수가 꽤 많음. 모든 범위를 가져가는건 불가능하지. 그래서 중요도에 따라 나눠서 머리속에 때려박고 시험보는거고. 난 그냥 맞아야될거 다 맞고 틀릴수도 있는건 최대한 선지 쳐내면서 찍고 90점 이상만 노리는게 우월전략이라고 생각함. 작년에 세무직 본애들은 생각해보면 재작년 회계 어려워서 어렵게 공부했을텐데 작년 회계 개쉬웠던거 다들 알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