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존나 잘해서 PPT로 각 지문 난이도 + 자기 책 어느 파트에 나왔는지 다 정리해서 올리는거면 인정인데





뭔 ㅅㅂ 이제야 정답 알았다는 듯이 몸만 덜렁 나와서 해설만 읊고 "이건 이거죠~? 제 커리 들었으면 다 맞출 수 있어요~" 하는건 진짜 강사 자격이 의심됨






시험 문제가 자기 책에 어느 부분에 나왔는지 오픈북으로 찾는데도 몇 시간씩 걸리면 걍 시험과 동떨어진거 가르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