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번째줄 맨 뒤였는데 헌법 끝나갈 때인가 행정법 때 인가 긴장 좀 풀려서 치고있는데 핸드폰 벨 엄청 크게 울림 근데 알고보니 내 뒤에 앉아있던 감독관 폰임... 아무리 그래도 우리 폰은 몇번씩 강조하고 껐는지 지나가면서 한명한명 휴대폰 봤는데 이럼 이러고 걍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