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뭐 일정이 있다고 치고 최대한 이해함

근데 거기서 뭐 쉽니마니 지책에 있니마니 근들갑떠는건 개병신행위임

2차 시험장 갔다는건 그래도 공부좀 했는데 뇌에 똥만찬 애들도 아닐텐데 그런말 들으면 뭔생각하겠냐 ㅋㅋㅋㅋ

딜런의 원칙 아까 오후에 정답률 봤을때 정답률 14퍼던데

이 문제가 딜레마를 잘 보여준 문제라고 생각함

진짜 가슴에 손을얹고 주정부 연방헌법 강조 했는데 4지선다에 정답률 14퍼면 강사자격 박탈인거고
언급 안했으면 그거대로 빵꾸난거니까 문젠거임

대다수는 언급 안했을거고 했더라도 한줄 적어놨겠지

근데 그거가지고 적중이니 개소리해대면 하늘에 침뱉는격임

걍 나도 몰랐다 이거는 심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보다 1타자리 지키기에 급급한건데 솔직하게 말하는게 그렇게 힘드냐

책에 다있다고 다 적중이면 나무위키가 1타 강사겠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