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불안하고 그냥 1년더 하기 싫은 마음이 크다..

근데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내가 할 수 있는건 딱히 없지

그래서 그냥 경건하게 기도 드리고 하늘에 맡겨야지 뭐

된다면 되는거고, 안된다면 그것도 뭔가 의미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