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려가고싶은 생각도있었다.
다시 지방공사(연고지쪽에 도시공사가 급여 쌘편) 시험 볼까해서 해당 지역 단톡방도 가고 했는데
막상 연휴때 고향가면 텅텅비어있는 그 느낌이랑
인프라가 20년은 퇴보된 그 느낌이 싫더라
어느순간 시골쥐에서 나도 서울쥐가 된건가 싶기도하더라
현대식으로 구성된 산책로를 걸으며 메가커피 아아 하나들고 쉬는날 산책할때 느끼는 감정을 버리기 힘들다

물론 월세나 전세살이
특히 전세는 너무비싸서
월세살이중.. 월 50이상 잡아야한다.
그래도 다행인건 연말정산때 어느정도 세액공제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