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마치고 인재개발원에서 버스 타고 나갈때였는듯
사전점수 확인하자마자 바로 집에 전화하고 면접강의 결제했거든
뭐 사전점수가 예상컷보다 넉넉하게 나와버리면 면접들어가고 거의 99% 확률로 최합까지 가는거고
면접마치고 나서는 크게 실수한것도 없었고 분위기도 좋았어서 이제 수험생활은 끝이구나 하고 홀가분해서 기분이 좋더라
정작 12월중순에 최합발표때는 부모님만 엄청 기뻐하시고 나는 무덤덤했음
아무튼 붙을 사람이든 이번에 아쉽게 떨어질 사람이든 끝까지 최선을 다해라
다니면 어때? 만족함? - dc App
아직까지는 업무 배울것도 많고 좀 힘들긴한데 많이 배울시기긴 함
사전점수 나오면 그때 해커스며 메가며 공단기며 1배수 커트라인 다 거의 완벽하게 나옴?
아무래도 그 시기쯤되면 공단기 표본이 충분히 쌓이고 예측도 많이 된 상태로 윤곽이 거의 다 드러난 시기긴함
ㄹㅇ 최합 발표보다 필기합격이 더 좋았어. 최합 때 나도 덤덤 부모님은 울면서 좋아하고 - dc App
사전점수 발표때 예상컷보다 많이 높으면 면접들어가고 거의 무조건 합격 인거라 그때가 파이널이나 마찬가지긴함
1배수컷 +2점정도면 안전한거임?
2점정도면 필기 붙는데는 문제없지 싶은데
뭔소리임.. 최합말한거지
최합까지도 문제없을듯
과천인재개발원 거까지 어케 가야 베스트임? 4호선 타고 과천가서 택시타야하나 아님 ktx를 광명서 내려야하나
광명역에서 내리고 8507 버스탄뒤에 사당에서 내린다음 4호선 타는게 나을듯
뭔가 일산 가는것보다 복잡하네 답변 ㄱㅅㄱㅅ
면접 끝나고 지하철역까지 태워주는 버스에서 ㄹㅇ 행복함 ㅋㅋ 전부 양복 빼입고 꾸민 선남선녀들이고 지난 몇년간 열심히 달려서 마무리 했으니 모르는 사람한테도 말걸면서 어땠냐고 물어봄
면접 끝나고 버스타러 걸어갈때가 진짜 홀가분하더라 이제 끝이라는 생각에
선생님 당시에 컷에서 몇점 위셨음? 나도 지금 1배수 컷에서 몇점 위긴한데 감이 안와서
당시 7점 위였음 그러니 사전점수 확정 하고 제일 기뻤음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