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거 해야지
그냥 내년8급 다는데 기왕 늦은거 또 내년 바라보더라도 더이상 시험준비 안할 직렬 가고 싶었던 곳 가는게 맞나 ㅋㅋㅋㅋ
cpa였나 거기 센세가 한 얘기가 있음 욕심, 하고싶은걸 버리는거보다 노력을 더하는게 쉽다 하고싶은걸하자
용기가 나네요 3과목 제외하고 교정학볼때는 어딘가 가슴이 답답한데 국제법 공부할때는 소화제 먹은거 마냥 가슴이 열리는거 같거든요....
남자가 꿈을 품고도 결정을 왜 남에게 묻죠. 꿈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남의 말도 듣지마세요.
직장병행 3년째인데, 이대로는 교정7을 붙어도 또 시험준비하는 자신을 볼까봐 걱정입니다...
고시에서는 유명한 말이, 옆집에 사무관이 살아도 마음의 변화가 안 생긴다면 다른 걸 준비해도 되는 때다 라는 말이 있어요. 본인 옆집에 출관직 7급 혹은 5급이 사셔도 마음이 동하지 않고 아무생각 안들 거 같다면 됩니다.
솔직히 교정7급에 붙어도 승진한 출관8급이 옆집에서 공항간다하면 마음이 싱숭생숭할거 같아요.....교정7급도 물론 쉬운건 아니지만요
우리 아버지가 늘 하시는 말씀이 있음. 나이가 20대이든 30대이든 후회가 될거같으면 주저 말고 도전하라고. 40,50대에는 도전하고 싶어도 못하니깐 그때 돼서 ‘아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도전해볼걸’라고 후회하지말라고.
꿈이 출관인데 교정 쓰는 거가 슬픈 게 아닐까 - dc App
뜨르지더라도 출관 ㄱ?ㅜㅜ
ㅇㅇ 두걔쟤 - dc App
하고싶은거 해야지
그냥 내년8급 다는데 기왕 늦은거 또 내년 바라보더라도 더이상 시험준비 안할 직렬 가고 싶었던 곳 가는게 맞나 ㅋㅋㅋㅋ
cpa였나 거기 센세가 한 얘기가 있음 욕심, 하고싶은걸 버리는거보다 노력을 더하는게 쉽다 하고싶은걸하자
용기가 나네요 3과목 제외하고 교정학볼때는 어딘가 가슴이 답답한데 국제법 공부할때는 소화제 먹은거 마냥 가슴이 열리는거 같거든요....
남자가 꿈을 품고도 결정을 왜 남에게 묻죠. 꿈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남의 말도 듣지마세요.
직장병행 3년째인데, 이대로는 교정7을 붙어도 또 시험준비하는 자신을 볼까봐 걱정입니다...
고시에서는 유명한 말이, 옆집에 사무관이 살아도 마음의 변화가 안 생긴다면 다른 걸 준비해도 되는 때다 라는 말이 있어요. 본인 옆집에 출관직 7급 혹은 5급이 사셔도 마음이 동하지 않고 아무생각 안들 거 같다면 됩니다.
솔직히 교정7급에 붙어도 승진한 출관8급이 옆집에서 공항간다하면 마음이 싱숭생숭할거 같아요.....교정7급도 물론 쉬운건 아니지만요
우리 아버지가 늘 하시는 말씀이 있음. 나이가 20대이든 30대이든 후회가 될거같으면 주저 말고 도전하라고. 40,50대에는 도전하고 싶어도 못하니깐 그때 돼서 ‘아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도전해볼걸’라고 후회하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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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르지더라도 출관 ㄱ?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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