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점도 없어서 3학년에 치는 시험은 경험한다 생각하고 강의는 4학년 대비해서 늦게 사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내년 7월까지 psat만 올인하고 전산직 강의는 1차 끝난 이후에 26대비(4학년때 치는 시험) 이론 강의 올라오면 그때 사는게 나을
가요?

아니면 어차피 이론은 거기서 거기니까 내년 1월에 이론강의 사고 그 다음년도(4학년때)에는 독학으로만 하는게 나을까요?


1차를 붙는다는 보장이 없는데 너무 빨리 강의 결제를 하는게 맞나 싶어서 고민됩니다.

그렇다고 이론강의를 두번 결제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 언제 구매하는게 좋을지 고민되어서 조언 듣고싶습니다.


+ 전공자이긴 한데 그래도 바로 책 독학보단 인강 한번 돌리는게 나을것 같아서 인강 들어보려합니다.

+ psat은 이번년도꺼 풀어봤는데 68 56 60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