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
이게 좀 많이 큰거 같아
합격자들 다 똘똘하고 건실한 사람이라는 거 아는데
또 말을 또박또박 좋은 딕션, 좋은 논리적 구성으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합격자들 중에서도 드물잖아?
이런 능력이 사회생활에서 도움 될 것은 다들 동의할거야
나는 면접이 이 연습을 각잡고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해
2. 미흡병 예방
면접 잘 못봤으면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
제 아무리 요식행위라고는 하지만
잘 못봤다는 생각이 들면 합격자 발표까지 심장 많이 떨릴거임
너무 못보면 실제로 떨어질 수도 있는 거고
나름 만족할 만큼 하고싶은 말 잘 하고 나오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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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진짜 내가 딱 원하는 것. 나는 면접을 떠나서 평소에 말을 잘 못 해서 자신감이 많이 없는 편이라 면접을 핑계삼아 말하는 방법을 좀 배우고 싶음 ㅠ - dc App
화이팅이야~ - dc App
파딱 자원해라 - dc App
파딱 뽑지도 않는다ㅡㅡ - dc App
2차 필합까지 죽어라 공부했는데 그 공부의 1000분의 1만 하면 대부분이 붙은데 가성비 따져봐도 안 할 이유가 없음
끝까지 달려보자구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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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정87최합으로 닉 변경해야 하나 정병존이라 하 형 이맘때쯤 멘탈관리 + 면접준비 + 지7준비 어캐하셨음?
좀 쉬다가 사전점수 나오면 우수 받는다는 마인드로 면접 준비하려 했다가, 그냥 보통만 받고 떨어지면 내년 수석한다는 마인드로 바뀌엇음 재경은 지7이랑 호환이 안돼서 지7은 생각도 안했어 애초에 지방직 가기 싫기도 했고 - dc App
진지하게 내년 수석 노리면 준비를 어떻게 할까 전략 고민하다 보니까 정병존인건 좀 잊혀지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