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임
순수하게 진짜 미입력은 진짜 극소수 일거라고 생각함 과락 열외
공단기에 안잡히는 미입력은 대다수는 타 학원예측에만 넣고
어지간하면 붙겠네 아님 이번에 힘들거 같다 생각하고
굳이 공단기까지와서 입력하고 수고를 안하는거 일듯
이미 본인 성적과 대략위치를 파악했다고 생각하는듯
특히 직렬별로 해커스나 메가에만 회원가입하고 인강 듣는
학생은 공단기 입력에 대한 저항이 좀 있음.
나 조차도 1차는 해커스 입력하고 되겠다 싶어서 그냥 2차 공부함
이게 정원이 비교적 적은 직렬은 과목별 점수 구분해서 엑셀로
중복인원 거를수도 있는데 일행같은 큰 직렬은 사실상 불가
항상 예측이라는 말 자체가 틀릴수도 있다는 말.
30명 이상 대형직렬은 표본자체 모수가 커지면 예측 정확도가
당연히 오르는거고 소수직렬은 티오 하나 하나가 소중하니 변수가
너무 많은거임 애당초 5명 뽑는 직렬이 한명이 허위입력하면 그냥 예측 자체가 무의미.
선거에 비교하면 이 예측 시스템이 출구조사랑 비슷한 느낌인데
선거 할때마다 예측이 틀리는 경우가 조금이라도 항상 있음.
출구조사도 투표하는 사람 전체를 조사 할수도 없고
실제 투표한거랑 반대로 응답하는 경우도 있지만 방대한 표본으로
그걸 커버하는건데 학원 예측은 사실상 어느정도 범위는 신뢰도 높게 잡을수 있지만 그 범위내에서 정확한 숫자로 84다 83이다
이건 그냥 찍기 신공인거 같음.
결론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고 내가 지금 무슨 감정을 느끼든
그냥 요동치는 파도 속에 있다고 생각하고 오르락내리락
최종결과 발표날까지 가는거임 점수 애매한 상태이면
그건 바로 나 ㅋㅋㅋㅋㅋ
몇일 고민을 많이 했지만 결론은 돌고 돌아 딱하나
붙으면 면접 준비 떨어지면 공부해서 다시 보는거
왜냐 나는 꼭 공무원을 하고 싶으니깐. 끝
순수하게 진짜 미입력은 진짜 극소수 일거라고 생각함 과락 열외
공단기에 안잡히는 미입력은 대다수는 타 학원예측에만 넣고
어지간하면 붙겠네 아님 이번에 힘들거 같다 생각하고
굳이 공단기까지와서 입력하고 수고를 안하는거 일듯
이미 본인 성적과 대략위치를 파악했다고 생각하는듯
특히 직렬별로 해커스나 메가에만 회원가입하고 인강 듣는
학생은 공단기 입력에 대한 저항이 좀 있음.
나 조차도 1차는 해커스 입력하고 되겠다 싶어서 그냥 2차 공부함
이게 정원이 비교적 적은 직렬은 과목별 점수 구분해서 엑셀로
중복인원 거를수도 있는데 일행같은 큰 직렬은 사실상 불가
항상 예측이라는 말 자체가 틀릴수도 있다는 말.
30명 이상 대형직렬은 표본자체 모수가 커지면 예측 정확도가
당연히 오르는거고 소수직렬은 티오 하나 하나가 소중하니 변수가
너무 많은거임 애당초 5명 뽑는 직렬이 한명이 허위입력하면 그냥 예측 자체가 무의미.
선거에 비교하면 이 예측 시스템이 출구조사랑 비슷한 느낌인데
선거 할때마다 예측이 틀리는 경우가 조금이라도 항상 있음.
출구조사도 투표하는 사람 전체를 조사 할수도 없고
실제 투표한거랑 반대로 응답하는 경우도 있지만 방대한 표본으로
그걸 커버하는건데 학원 예측은 사실상 어느정도 범위는 신뢰도 높게 잡을수 있지만 그 범위내에서 정확한 숫자로 84다 83이다
이건 그냥 찍기 신공인거 같음.
결론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고 내가 지금 무슨 감정을 느끼든
그냥 요동치는 파도 속에 있다고 생각하고 오르락내리락
최종결과 발표날까지 가는거임 점수 애매한 상태이면
그건 바로 나 ㅋㅋㅋㅋㅋ
몇일 고민을 많이 했지만 결론은 돌고 돌아 딱하나
붙으면 면접 준비 떨어지면 공부해서 다시 보는거
왜냐 나는 꼭 공무원을 하고 싶으니깐. 끝
솔직히 확실권도 ㅈㄴ 불안함
확실권도 컷에서 멀리 달아날수록 부처배치 유리해지니까 ㅇㅈㅇ
면접 우수 받으면 가능성 있지않냐 그게 너무 어렵나
아나운서급이면 가능할ㄷ스
그러고보니 올해 출구조사는 경합도 아닌 곳(서울 마포갑, 경남 창원진해) 두 곳이 뒤집혔다지...
허위입력은?
있을수도 없을수도 그거 마저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