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틀딱 시절엔 어렸을 때 엄마가 준 천원들고 교회가는게 국룰이었다고~




'사흘만에 부활하신 예수님' 듣고 "와! 4일 리스폰!"했다가 개쪽당하는 경험을 이미 다 겪었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