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험난했던거 같음
피셋 끝나고 2차 시작전까지 여름가을 구간이 고통의 연속이었음. 2차 시험은 시간압박에 식은땀 흘리면서 쳤음

면접 준비기간은 그나마 오픈톡방에서 애들 중계보느라 재밌었음. 부처배치 눈치싸움과 자소서에 스트레스
5주간의 연수과정도 찐따에겐 또 스트레스
이때까지 한게 아까워서 7급 면직은 못할거같음
내일 수료식이라 끄적여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