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목 이름부터가 노답임
‘행정‘학이라서 온갖 학문을 다갖다붙일수가 있음(인사,재무,조직 등등)
실제로 인조론 기출보면 행학이랑 존나 비슷함
그래서 불의타 내도 이거 행정인데? 라고 우기면 할말이 없음
사실 실무랑 전혀 상관이 없는데도, 일단 과목 이름 때문에 공무원은 모르면 안된다는 인식이 있음
-> 행정학에 난이 안일어나는 큰 이유인듯
2. 좆같은 불의타
불의타 서너문제 내는건 뭐 이해하는데 점점 정도를 넘고있음
심지어 이번 국가직 딜런 문제는 그 강사 해설강의 할 시점엔
ㄱㄷㄱ 표본상 정답률이9퍼라고함
이게 그땐 뭐 다틀려서 상관없는데 다음해부터 기출이되고, 점점 쌓여서 매해 저딴거 처내니까 양이 존나늘어남
3. 직렬이 무의미해지는 난이도
타 과목은 좆같은 문제보면 국회8, 군무원 등등 이런쪽이 명확함
근데 행학 이새끼는 직렬 구분이 없음
심지어 24지9 난이도 >24국7 >>>>>23지7난이도가 됐음
7급이 9급보다 어려워야되는게 맞는데 학문이 병신같으니 들어가는 출제위원따라 난이도가 천차만별인 이런 기형적인 현상이 일어남
4.아스날
5.일타강사라 불리는 원로들 다 노답임
위에 서술해놓은 모든것을 해결해줄수 있는게 입김 있는 1타들인데 얘네가 하나같이 다 노답임.
지도 풀면 틀릴거 누구나 다 아는데 틀린 수험생들 이해를 못함
솔직히 이쯤되면 이해 하는데 오히려 안 하려고 노력 하는거같음
인정하면 본인 커리큘럼이 빵꾸난걸 인정하는 격이니까,
1타자리 방어에 급급해서 자꾸 뇌절치는거같다
(근데 1타는 학원에서만 밀어주는거같고 검색 좀만하면 거르라는 글 수두룩하니 조만간일거같다.)
시험끝나고 가답안 나오기 전까지 조교 여러명 뭉쳐서 오픈북으로 집단지성 써가도 가답안도 못내면서 난이도를 평가한다는거 자체가 존나 코미디임
그냥 시험이 쉽든 어렵든 지 풀커리 따른사람은 충분히 맞힐수 있는 문제라고함
소위 말하는 ’그 강사‘는 본인이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하나 있는데 그 홈페이지 대문은 이미 25년 커리큘럼과 책으로 가득차있음
걍 본인 수업듣는 수험생이 합격하든말든 알빠아니고 책팔생각만 하는 장사꾼 이란걸 반증하는거임
아무튼 시험 못쳤으면 지커리큘럼은 완벽하고 그걸 소화못해낸 수험생 잘못으로 귀결됨.
만약 본인 책에 빵꾸났으면 강의시간때 말했다고 가불기씀
(실제로 9급 행정학에 솔로몬 집단설계 지문이 나왔는데 책 빵꾸났다고 갤에서 난리터지자 강사 본인도 들은게 있는지 무조건 언급했다고, 본인이 솔로몬 강조한거 녹음따서 올려준다고함 근데 안올림)
정성추
마지막은 걍 사기꾼인데
마지막 문단 누구임?
중ㄱ
근데 저 강사 행적들 그동안 왜 이렇게 안 알려진거임? 오늘 념글 보니까 충격적이네
생각해보니 2번이 ㄹㅇ이구나.... 저런거 나올때마다 범위 늘어나는거 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새 아스날 2등이다 임마 이번에 우승할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