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일행 2년 하다가 피셋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교정직 준비했는데 교정은 2차에서만 2번 떨어지고 9급 교정으로 돌릴까도 생각이 드는데 참 마음이 어지럽고 힘들고 안좋은 생각도 든다. 그래도 나 믿어준 부모님 보면서 끝까지 하고 싶은데 나도 사람인지라 너무 힘들다 이제는 모르겠다 내가 열심히 안한건가 아니면 그냥 운이 없는건가 둘다인건가 이제는 뭐든 상관없는거 같다 그냥 놓아주고 싶은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