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피셋 풀어봤는데, 언어 4문제 상판 5문제 자료 8문제 틀렸어
교정직이라 이 정도면 민경채 5개년? 정도 풀고 유형 파악만 하면 될 거 같은데
기초 논리학 이런 것도 모르고 표도 오랜만이라 걱정했는데
이게 어렵게 내면 걍 탈탈 털릴 거 같거든?
스카에서 한 과목씩 한 거기도 하고 부담감도 없었는데
이런 과목은 긴장 영향도 크니까
그래서 기초 강의나 기본서라도 볼 지
그냥 밤도리 해설이랑 기출로 감 익힐지 고민이야
기초가 아예 없어서..
교정직이라 이 정도면 민경채 5개년? 정도 풀고 유형 파악만 하면 될 거 같은데
기초 논리학 이런 것도 모르고 표도 오랜만이라 걱정했는데
이게 어렵게 내면 걍 탈탈 털릴 거 같거든?
스카에서 한 과목씩 한 거기도 하고 부담감도 없었는데
이런 과목은 긴장 영향도 크니까
그래서 기초 강의나 기본서라도 볼 지
그냥 밤도리 해설이랑 기출로 감 익힐지 고민이야
기초가 아예 없어서..
피셋은 풀리면 그게 기초가 있는 거임
근데 풀 때 퀴즈 같은 건 2개는 손도 못 대고, 언어도 논리학은 그냥 야매로 땀뻘뻘 흘리면서 풀어서.. 근데 이런 부분만 따로 모은 책은 없는 거 같더라
자료해석은 걍 안 읽히고 시간도 모자라서 풀면서 내가 싫었음. 표 읽는 법도 모르는구나 싶어서
논리쪽은 밤도리 프리미엄 보고 자료나 상판은 감도안오는거면 빨리 기본강의 들어 한번만 들어두면 됨
기본강의 다 길더라.. 그냥 5강 이내로 끊는 수준 원하는데 그런 건 없어서 고민중임. 풀로 듣는 거 추천함?
음... 그 정도로 문제가 해결될 거라면 독학으로도 해결될 거라고 봄. 애초에 직렬도 직렬이고 많이 틀린 것도 아님. 그냥 네가 너무 막연한 불안감 갖는 거 아니냐
2차 준비는 얼만큼 되어잇음? 꽤 해놓았으면 피셋에 비중 더 둬도 될거같은데 불안하면
올해 9급 붙고 내년 7급 생각중인데, 올해 시험 보긴 할건데 그럼 일단 2차부터 다지는 게 맞나?
음 내년 바라보고있으면 피셋부터 다지는거 추천하긴함 피셋도 한번 다져놓으면 쏠쏠함 특히 교정직은
언어논리 강의 들으실 생각있으면 얘기해주세요
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