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울면서 전화와가지고
참다가참다가 보고싶어서 홧김에 그랬다고 싹싹 빌길래... 받아줌
나도 신경못써줘서 미안하다고 하고 2주만 더 기다려달라 로 얘기끝
잘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