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해설하다가 실강생들 정답률 낮은 문제있으면
내가 생각하기로는
"아마 수강생들이 이 부분에서 이렇게 잘못생각해서 틀렸을거라고 생각해요
이 부분에서 헷갈리는것 같은데 이 부분은~~(설명) 다음 문제."

이게 정상적인 해설강의 같거든? 근데 내가 듣는 모 강사는

"이거 아니잖아요, 100% 틀렸잖아요. (반대말을 넣으며) 이래야 맞죠.
이건 틀리면 안되는 문젠데...(왜 틀렸는지 진짜 모르겠다는 표정)"

OT나 커리큘럼 설명하면서 행정학은 암기위주보다는 이해위주라면서
왜 해설할 때는 해설지에 답 써놓은거만 읽고 넘어가는거야

책은 좋은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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