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해설하다가 실강생들 정답률 낮은 문제있으면
내가 생각하기로는
"아마 수강생들이 이 부분에서 이렇게 잘못생각해서 틀렸을거라고 생각해요
이 부분에서 헷갈리는것 같은데 이 부분은~~(설명) 다음 문제."
이게 정상적인 해설강의 같거든? 근데 내가 듣는 모 강사는
"이거 아니잖아요, 100% 틀렸잖아요. (반대말을 넣으며) 이래야 맞죠.
이건 틀리면 안되는 문젠데...(왜 틀렸는지 진짜 모르겠다는 표정)"
OT나 커리큘럼 설명하면서 행정학은 암기위주보다는 이해위주라면서
왜 해설할 때는 해설지에 답 써놓은거만 읽고 넘어가는거야
책은 좋은거 인정
- dc official App
글만봐도 누군지 알거 같다 - dc App
근데 나도 그사람 마음에 안들어서 옮겨타봤는데 결국 거기서 거기임ㅋㅋ 강의듣지말고 책만봐. 나도 강의딱 한번보고 책만 봤음 - dc App
모든 강사가 그럼. 유튜브로 모르는 선지 해설강의 검색하면 이건 당연히 맞죠? 이러면서 술술 넘어가고 틀린 것만 어디가 틀렸습니다. 예상판례 기출에서 다 했죠? 이럼 ㅋㅋ
책이 좋은데 왜 해설이 틀리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