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동점자 다 붙여주는거 때문에 우수받아서 극적으로 붙을 확ㄹ률이 66퍼는 아닐거 아니냨ㅋㅋㅋㅋ 우수 한 15%만 주지않음??
댓글 18
우수 10퍼미만임
익명(118.235)2024-10-21 12:48
동점자 너무 많으면 중간에서 미흡조절하거나 그냥 아래애들 우수줘서 올려쳐서 채우고 동점자 다짜르거나인데 앵간하면 동점자겠지
7초(121.152)2024-10-21 12:50
답글
면접에는 근데 상대방 점수모르니까 미흡남발 못하자나
익명(118.235)2024-10-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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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윤피셜이긴한데 동점자 너무 많아서 과다하면 그자리에서 미흡 더뿌린댔음 (제작년부터인가 QR로 면접결과 실시간입력해서 합격자 수 그자리에서 확인 가능해서 총정원이랑 대조하면서 미흡늘린다했음)
7초(121.152)2024-10-2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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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러면 후반에 보는 사람이 너무 불리한거 아닌가ㅋㅋ - dc App
익명(beehive2113)2024-10-21 13:26
답글
ㄴㄴ 실시간으로 쭉쭉 입력해서 최종적으로 초과되면 마지막에 모든 심사위원 전체회의로 미달자 결정한다고 했음 ㅍㅌㅇ피셜
7초(121.152)2024-10-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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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막 미흡을 뿌리는게 아니라, to보다 인원많아지면 면접 다 끝나고나서, 점수낮은놈들 중 미흡주는거?
00(118.235)2024-10-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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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연도마다 다른데 어떤연도는 한 조(7명)에서 1우수 1미흡으로 고정일때도 있고 개심한 년도는 2우수 1미흡 고정으로 강제할때도 있다는데 그런 년도 아니고서는 1우수 0~1미흡이라고 함. 미흡이 없을수도 있는데 그러다가 예정인원보다 과다하게 동점자가 많아서 다뽑기 애매하면 전체회의로 마지막에 조별로 특이사항 있던사람 각출해서 미흡주는거라고 들음. 근데 작년 기조 보니까 전체적으로 10%는 초과해서 뽑았고 심지어 일행기준으로는 6명빼고 전부 초과로 합격시켜서 40명넘게 초과된거 보니까 엥간하면 좀 넘친다 싶어도 다 데려갈려는듯함
7초(121.152)2024-10-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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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건 2차결과 나와봐야 알거같은데, 2차에 예정인원보다 너무 많이 데려가면 그만큼 미흡으로 걸러낼려고 하는걸수도 있고, 2차 합격인원이 예정인원보다 1.0~1.1 이런식으로 데려가면 다붙일생각이지않을까싶음
7초(121.152)2024-10-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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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큐만 답변 고마워!
익명(118.235)2024-10-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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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보다 +2가 안전하다는게
점수 낮은 사람들 중에서 미흡줘서 그런건가요?
익명(110.14)2024-10-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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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은 점수 알고주는게 아니라 그냥 미흡이면 필기 수석이여도 탈락임
7초(121.152)2024-10-2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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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수받으면 필기점수 상관없이 무조건 합격이라 우수부터 채우고 나머지를 보통부터 성적순으로 주니까 +2점에 보통이면 성적순으로 짤릴가능성 낮거나 없다고봐서 그말하는거
7초(121.152)2024-10-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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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당 미흡 0~1명이면 많은거 아닌가요? 근데 왜 미흡 받기 힘들다고하나요?
익명(110.14)2024-10-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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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듣기로는 애초에 보통 말고 우수나 미흡주면 면접관도 왜 그점수 줬는지 작성도 해야해서 귀찮은걸로 알고있고, 면접관이 진심으로 사람을 제대로 뽑고싶어서 미흡 우수 조절하는 개념이 아니라 그냥 해당 년도 뽑기로 한 인원은 무조건 채워야해서 우선 기본이 보통 깔고가는거. 그리고 조당 1명씩 미흡이면 인원 무조건 빵꾸나니까 거의 0에 더 가깝다고보는게 맞는듯. 오피셜은 아닌데 통계상으로 3%내외라는 말도 있음 미흡은
7초(121.152)2024-10-2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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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익명(110.14)2024-10-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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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 저렇게 3퍼씩 준다면, 웬만큼 to보다 많이 초과해서 뽑지않는 이상, 회의해도 미흡 잘안줄수도 있을듯
우수 10퍼미만임
동점자 너무 많으면 중간에서 미흡조절하거나 그냥 아래애들 우수줘서 올려쳐서 채우고 동점자 다짜르거나인데 앵간하면 동점자겠지
면접에는 근데 상대방 점수모르니까 미흡남발 못하자나
피티윤피셜이긴한데 동점자 너무 많아서 과다하면 그자리에서 미흡 더뿌린댔음 (제작년부터인가 QR로 면접결과 실시간입력해서 합격자 수 그자리에서 확인 가능해서 총정원이랑 대조하면서 미흡늘린다했음)
근데 그러면 후반에 보는 사람이 너무 불리한거 아닌가ㅋㅋ - dc App
ㄴㄴ 실시간으로 쭉쭉 입력해서 최종적으로 초과되면 마지막에 모든 심사위원 전체회의로 미달자 결정한다고 했음 ㅍㅌㅇ피셜
실시간으로 막 미흡을 뿌리는게 아니라, to보다 인원많아지면 면접 다 끝나고나서, 점수낮은놈들 중 미흡주는거?
그 연도마다 다른데 어떤연도는 한 조(7명)에서 1우수 1미흡으로 고정일때도 있고 개심한 년도는 2우수 1미흡 고정으로 강제할때도 있다는데 그런 년도 아니고서는 1우수 0~1미흡이라고 함. 미흡이 없을수도 있는데 그러다가 예정인원보다 과다하게 동점자가 많아서 다뽑기 애매하면 전체회의로 마지막에 조별로 특이사항 있던사람 각출해서 미흡주는거라고 들음. 근데 작년 기조 보니까 전체적으로 10%는 초과해서 뽑았고 심지어 일행기준으로는 6명빼고 전부 초과로 합격시켜서 40명넘게 초과된거 보니까 엥간하면 좀 넘친다 싶어도 다 데려갈려는듯함
아마 이건 2차결과 나와봐야 알거같은데, 2차에 예정인원보다 너무 많이 데려가면 그만큼 미흡으로 걸러낼려고 하는걸수도 있고, 2차 합격인원이 예정인원보다 1.0~1.1 이런식으로 데려가면 다붙일생각이지않을까싶음
글큐만 답변 고마워!
커트보다 +2가 안전하다는게 점수 낮은 사람들 중에서 미흡줘서 그런건가요?
미흡은 점수 알고주는게 아니라 그냥 미흡이면 필기 수석이여도 탈락임
우선 우수받으면 필기점수 상관없이 무조건 합격이라 우수부터 채우고 나머지를 보통부터 성적순으로 주니까 +2점에 보통이면 성적순으로 짤릴가능성 낮거나 없다고봐서 그말하는거
한 조당 미흡 0~1명이면 많은거 아닌가요? 근데 왜 미흡 받기 힘들다고하나요?
제가듣기로는 애초에 보통 말고 우수나 미흡주면 면접관도 왜 그점수 줬는지 작성도 해야해서 귀찮은걸로 알고있고, 면접관이 진심으로 사람을 제대로 뽑고싶어서 미흡 우수 조절하는 개념이 아니라 그냥 해당 년도 뽑기로 한 인원은 무조건 채워야해서 우선 기본이 보통 깔고가는거. 그리고 조당 1명씩 미흡이면 인원 무조건 빵꾸나니까 거의 0에 더 가깝다고보는게 맞는듯. 오피셜은 아닌데 통계상으로 3%내외라는 말도 있음 미흡은
아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미흡 저렇게 3퍼씩 준다면, 웬만큼 to보다 많이 초과해서 뽑지않는 이상, 회의해도 미흡 잘안줄수도 있을듯
사실 저런 전체회의 자체가 거의 없는일인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