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기로 추정) 강의신청 전날 새벽부터 신문지깔고 건물 밖 기다란줄들 강의 시간에 좋은 자리 앉으려고 줄이 계단박까지 이어지고 계단난간에서 쪼그려앉아 도시락먹는 수험생들 자극적이였고 저렇게까지 해야 합격하는구나 정신이 번쩍들음
나도 그 열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긴하는데 좀 셀프 고문같음. 무조건 새벽에 나가서 그러는거보다 그냥 그시간에 쉬고 여유좀 가지는게 좋지 않나 싶음. 모든 걸 다 열심히 하려하다보면 반드시 번아웃 오게 되더라 - dc App
보여주기식. 실제로 그렇게 하면 한달도 못함
ㅇㄱㄹㅇ
헷짓거리 같은데...
그런거 하는애들 수업시간에 다 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