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수기 다 초시합이길래 1년 박으면 걍 될줄 알았는데

어찌저찌하다 올해 4년차 됐음 이번엔 합격가능성 짙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3년차부턴 여기 들인 매몰비용 회수하려고 억지로 공부해서 불현듯이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지 생각이 계속 나더라

날린 내 4년이 너무 아깝다 ㄹㅇ

만약 올해도 떨어졌으면 너무 끔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