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불의타


"기본서 끝자락에 있는 존나 지엽적 문제 낼거야 ㅋㅋ" (정답률 20%)


"딱 한 번 기출된거 소거법으로도 못 풀게 할거야ㅋㅋ" (정답률 30%)







요즘 불의타


"딜런" (정답률 12%)


"기출 여러번 된거 소거법으로 풀 수 있게 낼거야" (정답률 45%)




정답률 45%가 뭔 불의타냐 할 수 있지만 딜런 빼고 쌍법행학 통틀어 모든 문제 중에 가장 정답률 낮은게 45% 였음












원래 시험 끝나면


"아 ㅅㅂ 25번 문제 어케 푸는데"


"그거 XXX 기본서 oo쪽에 있는 건데 ㅋㅋㅋ"


하는 비틱글 존나 도배되야 되는데 요즘 싹 사라짐


불의타가 시발 기본서 다 외운 놈도 못 풀음 ㅋㅋㅋㅋ